1396. Recycle griptok
26,000 KRW












Immrazu


버려지는 유리타일을 재활용한 라주의 시그니처 그립톡입니다. 이 그립톡은 모두 한개씩만 제작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사랑받고 있습니다.


Size 40 x 40


Notice 레진의 비정형적인 표현은 작가가 의도한 것으로 불량현상이 아닙니다. 재료 특성상 작은 먼지나 기포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. 






라주는 주로 반짝이는 것들 혹은 투명한 것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.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다양한 것들에 자신만의 표현기법을 사용해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공예품을 만들고자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