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up
22,000 KRW












/ MIDO STUDIO

'힘든 나날의 연속, 작가는 문득 자신의 몸에 곰팡이가 쓸어 자신을 갉아먹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. 하지만 좋은 곰팡이가 숙성해 멋진 향과 맛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소재가 되듯이 인내의 시간이 지나 결국엔 이쁜 색이 되어 피어나고 더 나은 자신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작업에 담았습니다'




Material 

ceramic


Size 

80 * 85mm


Notice 곰팡이를 모티브로 오브제적인 잔입니다. 유약을 여러 개 더블링 해서 작업하는 수작업이기 때문에 패털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.